장의 하인수 역의 전태수님과 강무 역의 채병찬님입니다.
이 두 분 투샷이 잡힐 때마다 드는 느낌은 BL의 기운이라죠?
강무와 함께 있을 때의 하인수는 영락 없는 여왕수입니다. 볼 때마다 그 기운이 모락모락~ ^^
강무는 대사는 별로 없지만 포스 자체가 남달르고 멋지시더군요. 다음번에 어떤 역으로 돌아오실지 기대가 됩니다.
블렌딩모드 스크린으로 두 사람의 얼굴을 밝게 해주고 채널믹서 레이어를 얹어 monochrome을 체크, 블렌딩 모드 overlay로 색을 잡았습니다.
Hue/saturation 레이어를 생성해 red와 cyan을 좀 빼냈습니다.
그렇게 해서도 피부의 붉은 톤이 남아 있어 녹색 솔리드 컬러 레이어를 얹어 전체적으로 보라색이 도는 피부색을 정돈했구요.
마지막으로 새 레이어를 생성해 스머지 툴로 피부결을 정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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