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에서 위기에 처한 윤희를 구해주던 걸오입니다.
첫만남에서부터 수호천사인 걸오입니다. ^^
위는 수채버전으로 작업해 보았습니다.
원본 이미지를 복사해 스마트블러를 줍니다. 그 위에 다시 원본 이미지를 복사해 필터의 그로잉엣지를 주어 윤곽선을 만들어내고 invert 후 그레이로 변환해 블렌딩 모드를 Multiply로 합니다. 윤곽선 레이어를 복사해 opacity 50%로 조절합니다.
스마트블러를 준 레이어를 복사해 제일 위로 올려서 invert 후 블렌딩 모드 컬러닷지를 줍니다.
브러시를 거칠게 조절한 후 농담을 조절해 가며 덧칠합니다.
패턴 레이어를 생성해 거칠한 종이질감이 나도록 패턴을 선택한 다음 블렌딩모드 리니어번을, 미색 솔리드컬러 레이어를 생성해 블렌딩모드 다큰으로 마무리합니다.
아래 사진버전은 채널믹서 레이어 모노크롬 선택후 블렌딩 모드를 오버레이로 줍니다. 음영이 보다 진해집니다.
흰색에 가까운 연한 살구색 솔리드컬러 레이어를 선택해 블렌딩모드 라이튼으로 얼굴부분만 살려 피부톤을 화사하게 표현합니다.
'좌충우돌 뽀샵질 > 성균관 스캔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신방례 때 푸른 두건 쓴 여림 (0) | 2010.11.11 |
|---|---|
| 걸오 "다시는 눈에 띄지 마라" (0) | 2010.11.11 |
| 샤방미소 걸오 (0) | 2010.11.10 |
| 여림은 궁금증으로 눈이 반짝반짝 (0) | 2010.11.10 |
| 가랑에게 쓴소리 하는 걸오 (0) | 2010.1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