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물 가랑과 시끄러운 첫날밤(?)을 보내고 머리를 묶으며 느즈막이 방을 나서고 있는 걸오입니다.
느긋하고 편안해 보입니다.
전체적인 색상 덕분인지 구체관절인형처럼 보이네요. ^^
채널믹서 레이어를 원본 위에 얹어 monochrome을 선택해 블렌딩 모드를 overlay로 줍니다.
전체적으로 이미지가 까맣고 하얗게 변합니다.
입술은 채널믹서 레이어의 마스크 레이어에서 지워냈습니다.
머리카락도 검은색으로 뭉그러져 보여서 솔리드 컬러 레이어를 남색 녹색 하얀색의 세개를 생성해 머리카락을 삼중으로 그려넣었습니다.
남색과 녹색 레이어는 블렌딩 모드를 리니어 닷지로, 하얀색 레이어는 소프트 라이트로 주어 머리카락이 색감있게 올올이 느껴지도록 했습니다.
까만 머리카락 그대로일 때는 까만 눈동자가 잘 어울렸는데요. 머리카락에 색을 조금 넣으니 눈동자에도 색을 주고 싶어 녹색을 입혀보았습니다.
'좌충우돌 뽀샵질 > 성균관 스캔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귀신 본 여림? (0) | 2010.11.13 |
|---|---|
| 붉은 머리 걸오 (0) | 2010.11.12 |
| 걸오, 논어재에서 웃다 (0) | 2010.11.12 |
| 장의 하인수와 오른팔 강무 (0) | 2010.11.12 |
| 신방례 때 푸른 두건 쓴 여림 (0) | 2010.1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