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충우돌 뽀샵질/성균관 스캔들

걸오 "다시는 눈에 띄지 마라"

서하 보라마니아 2010. 11. 11. 19:57

 

얼굴을 과하게 뽀샤시처리 해봤습니다~ 귀신 같이 휘영청 떠오른 얼굴에 재미들렸답니다~ ㅎㅎㅎㅎ

 

걸오가 저자에서 윤희를 구해주고 나서, 보은하겠다는 윤희에게 무심한 듯 해주는 말입니다.

멋지게 저 말 끝내고 나서 딸꾹질이 시작되었다죠~ ㅎㅎㅎㅎㅎㅎㅎ

 

원본을 복사해 image>adjustments>shadow/highlight에서 shadow 50%를 줍니다.

얼굴이 너무 어두워 얼굴만 복사해 새 레이어에 붙이고 블렌딩 모드 screen 47%로 조절합니다.

채널믹서 레이어를 생성해 monochrome을 체크하고 블렌딩 모드를 overlay로 했습니다.

피부톤 정리를 위해 살구색 솔리드 컬러 레이어를 생성해 블렌딩 모드 soft light 50%로 얼굴 색상을 보정했습니다.

눈매와 입매를 선명하게 하기 위해 마스크 레이어에서 살구색을 지워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