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을 과하게 뽀샤시처리 해봤습니다~ 귀신 같이 휘영청 떠오른 얼굴에 재미들렸답니다~ ㅎㅎㅎㅎ
걸오가 저자에서 윤희를 구해주고 나서, 보은하겠다는 윤희에게 무심한 듯 해주는 말입니다.
멋지게 저 말 끝내고 나서 딸꾹질이 시작되었다죠~ ㅎㅎㅎㅎㅎㅎㅎ
원본을 복사해 image>adjustments>shadow/highlight에서 shadow 50%를 줍니다.
얼굴이 너무 어두워 얼굴만 복사해 새 레이어에 붙이고 블렌딩 모드 screen 47%로 조절합니다.
채널믹서 레이어를 생성해 monochrome을 체크하고 블렌딩 모드를 overlay로 했습니다.
피부톤 정리를 위해 살구색 솔리드 컬러 레이어를 생성해 블렌딩 모드 soft light 50%로 얼굴 색상을 보정했습니다.
눈매와 입매를 선명하게 하기 위해 마스크 레이어에서 살구색을 지워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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