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닥불을 앞에 둔 승유와 세령의 백허그가 참 아름답습니다..
같이 하는 순간 순간이 얼마나 애절하겠어요...
마음이야 천년 만년 같이 하고 싶겠지만.. 현실은 한치 앞으로 내다볼 수 없는 오리무중의 시간들입니다.
역모를 꾸미면서도 세령과 함께 있는 시간이 충만한 승유겠지요....
'좌충우돌 뽀샵질 > 공주의 남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공주의 남자-행복한 경혜와 정종 (0) | 2011.09.30 |
|---|---|
| 공주의 남자-아련 승유 (0) | 2011.09.29 |
| 공주의 남자-승유와 세령의 탈출과 애절 키스 (0) | 2011.09.29 |
| 공주의 남자-경혜에게 반지 끼워주는 정종 (0) | 2011.09.25 |
| 공주의 남자-경혜와 정종의 입맞춤 (0) | 2011.09.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