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충우돌 뽀샵질/공주의 남자

공주의 남자-승유 세령의 백허그

서하 보라마니아 2011. 9. 29. 22:46

 

 

 

 

 

 

모닥불을 앞에 둔 승유와 세령의 백허그가 참 아름답습니다..

 

같이 하는 순간 순간이 얼마나 애절하겠어요...

 

마음이야 천년 만년 같이 하고 싶겠지만.. 현실은 한치 앞으로 내다볼 수 없는 오리무중의 시간들입니다.

 

역모를 꾸미면서도 세령과 함께 있는 시간이 충만한 승유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