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의 남자 18회의 한 장면입니다.
가장 사랑스럽고 로맨틱해야 할 첫 키스... 경혜와 정종에게는 서로의 아픔을 보듬어 주는 시간입니다.
그러면서도 서로를 온전히 받아들이는 사건이기도 하지요.
이렇게라도 서로를 의지하고 믿게 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칼날 위에 서 있기에 서로를 향한 애정이 더 고와 보이는 두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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