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딱 부녀 포스입니다. 거기다 눈빛으로 통하는 두 사람입니다.
아강인 어쩜 이리 사랑스러운 걸까요~ 저 통통한 볼만 봐도 사랑스러움이 철철 흘러 넘칩니다.
석주와 아강이 저리 바라 보는 이는 한결 부드러워진 승유입니다.
세령을 잘 부탁한다고 말해놓고는 쑥스러워서 도망가는 승유를 보며 석주와 아강은 미소를 나눕니다.
아강이가 얼른 꼬까신 신고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사는 모습이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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