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의 남자 19회에서는 다시 마음을 확인하고 애틋하게 바라보는 승유와 세령입니다.
승유는 이제 세령의 진심을 받아들입니다...
세령은 그를 보호하기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지요.
비록 그것이 아비에게 반하는 일이라도 말입니다.
빗장 걸린 마음을 풀었더니 애정이 새록새록한 두 사람이네요.
보는 것만으로 시리고 아픈 두 사람입니다.
끝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이.. 무척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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