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강이가 참 사랑스럽습니다.
공주의 남자 17회에서는 조카 아강이와 형수님을 조우하는 승유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죽은 줄 알았던 삼촌을 발견한 아강이와 역시나 죽었다고 믿었던 형수님과 아강이의 모습에 양쪽 다 놀란 얼굴입니다..
이 포스팅의 주인공은 사실 아강입니다. 김유빈양의 깜찍한 용모에 연기까지 곧잘합니다.
나올 때마다 시선을 사로잡는 아강양.
눈물을 뚝뚝 흘리며 승유의 얼굴을 만지는데 그 자그마한 손이 승유의 얼굴에 닿기가 무섭게 저도 눈물이 고이는 것이... 콧등이 시큰해지더군요.
그리곤 삼촌 품에 안겨 사랑스러운 미소로 애교 작렬입니다.
삼촌을 따라 빙옥관에 옮겨 와서는 잠결에도 삼촌의 손을 놓지 않으며 잠투정을 합니다.
믿을 사람이 하나 더 생겼으니 얼마나 의지가 되겠어요...
아강양 분량 더 나왔으면 좋겠어요~ 볼 때마다 사랑스러움 한 가득~ 절로 행복해진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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