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안타까운 커플을 어찌하면 좋을까요.... 가슴이 아립니다...
승유가 세령을 납치한 일로 정종 마저 잡혀갑니다..
잡혀가기 전 공주를 안심시키는 그의 모습이 애처롭습니다.
눈물을 뚝뚝 흘리는 경혜 공주나, 이제 기댈 데라곤 자신 밖에 없다는 걸 알면서도 경혜를 두고 돌아서야 하는 정종이나.. 두렵기는 마찬가지일 겁니다.
그 두려움을 뒤로 하고.... 정종은 신면을 따라 한성부로 갑니다..
얼마나 마음이 아플까요....
얼마전 제 포스팅에 댓글 달아주신 분께서 이민우님도 다쳐서 고생하고 있다 해서 걱정을 했었는데 얼마전 대대적으로 기사가 나왔네요..
허리 디스크 판정을 받으시고 광개토대왕 출연은 포기하셨다니... 명연기 볼 일이 줄어들어 안타깝습니다.
이민우님도 홍수현님도 부상투혼 중이시군요.
아프지 마세요.... 어여 드라마 끝나면 병원에서 치료받으시어 얼른 나으시기를 바랍니다..
이민우님 홍수현님.. 아프신 가운데에도 프로 근성으로 좋은 연기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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