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바닥에 뒹굴고 비를 맞은 대물을 목욕하기 좋은 곳이라며 향관청으로 보내버린 여림!!!
그날밤 대물이 여인인지 아닌지 확인해 보고자 향관청을 급습하지만 걸오 때문에 대물을 보지 못합니다.
그 다음날, 뒷간에서 만난 대물은 향관청에 가지 않았다 거긴 한 맺힌 여인의 원혼이 오는 곳 아니냐며 여림을 놀립니다.
혹시나 자신이 귀신을 본 것인가 싶어 걸오에게 확인하러 가지만, 대물이 거기 있다는 말을 해줄 걸오가 아니죠.
귀찮게 자꾸 물어대는 여림에게 "귀신이라도 본 것처럼 얼굴은 하얘져서" 라는 말을 던지고 가버리죠.
그 말을 들은 여림은 저렇게 굳었습니다. ^^
귀여운 여림 구용하의 모습을 여실히 보여주는 씬입니다~ ^^
원본이 워낙 밝아 동화적인 분위기마저 납니다.
원본레이어를 복사해 image>adjustments>shadow/highlight를 선택, shadow 50%를 줍니다.
이 레이어를 복사해 위로 올리고 필터의 스마트 샤픈을 주고, 다시 원본 복사레이어를 복사해 제일 위로 올리고 필터의 스마트 블러를 줍니다.
선명한 윤곽을 위해 갓과 눈코입을 중심으로 블러 레이어를 지웁니다.
더 밝고 화사하게 하기 위해 커브레이어를 얹어 밝게 만듭니다.
마지막으로 새 레이어를 얹어 스머지툴 12%로 피부를 정돈합니다.
'좌충우돌 뽀샵질 > 성균관 스캔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뽀샤시 대사례복 걸오 (0) | 2010.11.13 |
|---|---|
| 강무 (0) | 2010.11.13 |
| 붉은 머리 걸오 (0) | 2010.11.12 |
| 머리 묶는 걸오 (0) | 2010.11.12 |
| 걸오, 논어재에서 웃다 (0) | 2010.1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