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륜당입니다. 명륜당에 드러누워있는 걸오에게 속닥거리는 여림의 대화 주제는 바로 대물입니다.
대물이라는 별호를 줘 놓고도 궁금증이 하늘을 찌르는 여림입니다.
김윤식의 별호가 대물이라는 것과 그리 된 까닭을 여림의 입으로 처음 듣는 걸오는 코웃음을 칩니다.
어쨌든 대물에게 비밀이 있다며 궁금해하는 여림의 눈동자는 장난기와 호기심이 반짝반짝 빛나고 있습니다.
눈동자가 어찌 저리 투명하고 촉촉해보이는 건지~ 호호호호
여자 보다 예쁜 남자 여림의 미모가 단연 돋보이는 컷입니다.
채널믹서 레이어의 monochrome을 체크하고 블렌딩 모드를 overlay로 줍니다. 이미지가 무척 선명해지죠.
얼굴색이 너무 어두컴컴하고 누렇게 떠 하늘색 솔리드 컬러 레이어를 얹어 피부톤을 정리했습니다.
curves 레이어를 얹어 얼굴 주변만 밝게 하고 피부는 새 레이어에 스머지툴로 매끌매끌하게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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