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휼이 20회에는 얼마 나오지 않아서 많이 아쉬웠어요...
이제 남은 회차도 4회뿐인데.... 끝까지 주요 캐릭터로 나오겠지만....
그래도.... 얼마 보지 못할 것인데.. 조금 더 많이 나왔으면 하는 아쉬움이 계속 남습니다...
채윤이 이도에게 하는 얘기를 들으며 눈물 글썽이는 무휼의 모습에서 인간미가 느껴지는 건 감정을 극도로 절제하고 사는 무사여도 슬픔을 아는 자이기 때문인가 싶어요.
남은 회차에서는 어떤 모습을 더 보여줄까요?
그저 한 컷이라도 더 나오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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