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충우돌 뽀샵질/뿌리깊은 나무

뿌리깊은 나무-19회 무휼

서하 보라마니아 2011. 12. 11. 16:58

 

 

 

 

만약 이도에게 무휼이 없었다면 어땠을까요?

 

이방원은 그 누구보다 이도의 성격을 잘 알았기에 무휼처럼 충직한 인간을 붙여준 것 아닐까요?

 

무휼은 여러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의심하지 않습니다..

 

그는 자신의 신념에 따라 우직하게 움직일 따름입니다....

 

계산하지 않는 무휼의 성정은 그가 무사이기에 더욱 그러한 것이겠지요.

 

매혹적인 캐릭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