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이도에게 무휼이 없었다면 어땠을까요?
이방원은 그 누구보다 이도의 성격을 잘 알았기에 무휼처럼 충직한 인간을 붙여준 것 아닐까요?
무휼은 여러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의심하지 않습니다..
그는 자신의 신념에 따라 우직하게 움직일 따름입니다....
계산하지 않는 무휼의 성정은 그가 무사이기에 더욱 그러한 것이겠지요.
매혹적인 캐릭터입니다.. ^^
'좌충우돌 뽀샵질 > 뿌리깊은 나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뿌리깊은 나무-무휼의 최후 (0) | 2011.12.24 |
|---|---|
| 뿌리깊은 나무-20회 무휼 (0) | 2011.12.11 |
| 뿌리깊은 나무-19회 무휼의 눈물 (0) | 2011.12.09 |
| 뿌리깊은 나무-광평대군과 이도 (0) | 2011.12.09 |
| 뿌리깊은 나무-19회 광평대군의 눈물 (0) | 2011.12.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