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이도와 무휼이 나올 때는 뭔가 스토리가 나올 만한 이미지 화합이 되더니 한이도와 무휼은 상상의 여지를 주지 않는군요 ㅎㅎㅎㅎ
어쨌든 한 곳을 바라보고~ 서로 눈을 맞추며~ 저런 모습을 보니 문득 드는 생각이... 우정을 얻기가 참 힘들다는 뜬금없는 생각입니다.
물론 저들은 주군과 신하 충성으로 얽매인 사이지만 어렸을 때부터 함께 한 그들 사이에 단지 군신간의 충심만이 전부는 아닐 거라 생각해요.
그 저간엔 서로에 대한 믿음이 있을 거고 그렇기에 충심 위에 다져진, 그들에게 흐르는 정은 엄청나게 크고 깊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이제 다시 볼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군요.. 기대로 두근두근.. 본방사수~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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