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충우돌 뽀샵질/뿌리깊은 나무

뿌리깊은 나무-성삼문과 박팽년

서하 보라마니아 2011. 10. 17. 00:36

 

 

 

 

성삼문의 미소가 참 인상적이에요... 해맑네요... 조금 말라서 안쓰럽긴 하지만요...

 

살살 웃는 눈매로 풀풀 하늘로 날아갈 것 같은 성삼문을 붙들어 땅위에 발 붙이게 하는 건 듬직한(?) 박팽년입니다.

 

팽년아~~~~ 누구 목소리가 막 오디오로 들리는 듯 하군요 ㅎㅎㅎㅎ

 

양반이시고~ 뛰어난 학사이신데~ 자꾸 웃음이 나서 죄송합니당 ㅎㅎㅎ

 

현우님과 김기범님의 활약이 앞으로 이어지는 거겠죠?

 

한글 창제 특수요원이라고 들은 거 같은데.... 그 비밀이 잘 밝혀지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