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삼문의 미소가 참 인상적이에요... 해맑네요... 조금 말라서 안쓰럽긴 하지만요...
살살 웃는 눈매로 풀풀 하늘로 날아갈 것 같은 성삼문을 붙들어 땅위에 발 붙이게 하는 건 듬직한(?) 박팽년입니다.
팽년아~~~~ 누구 목소리가 막 오디오로 들리는 듯 하군요 ㅎㅎㅎㅎ
양반이시고~ 뛰어난 학사이신데~ 자꾸 웃음이 나서 죄송합니당 ㅎㅎㅎ
현우님과 김기범님의 활약이 앞으로 이어지는 거겠죠?
한글 창제 특수요원이라고 들은 거 같은데.... 그 비밀이 잘 밝혀지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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