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충우돌 뽀샵질/뿌리깊은 나무

뿌리깊은 나무-강채윤

서하 보라마니아 2011. 10. 17. 14:08

 

 

 

 

 

강채윤의 활약이 시작되었습니다.

 

장난꾸러기에 경박하기 이를 데 없는 겉 위장과 달리 혼자일 때는 모든 것을 분석하는 눈초리를 번뜩이는 사내.

 

복수일념으로 여기까지 살아온 한짓골 똘복이 강채윤입니다..

 

거친 피부결을 조금만 손봐도 도자기 피부로 외모가 달리지네용 ㅎㅎㅎㅎ

 

온몸의 흉터는 똘복이 악착같이 살아온 과거를 여실히 드러냅니다...

 

그거 이제 칠일 동안 어찌 사건과 얽히고 풀어가는지 지켜보겠습니다...

 

무원록 얘기가 또 나올 거 같아서 기대 한가득이에용~ ㅎㅎㅎㅎㅎ

 

중국에서 만든 <무원록>을 세종 때 주를 달아 <증수무원록>을 만들었다고 하는데 사건 조사할 때 그 근간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말이죠. ^^

 

담회에서는 신세경님이랑 윤제문님 등이 또 새로 나오는 것 같아서 두근두근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