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충우돌 뽀샵질/뿌리깊은 나무

뿌리깊은 나무-무휼과 채윤

서하 보라마니아 2011. 10. 19. 23:15

 

 

 

 

강채윤과 무휼의 대결은 이제 시작일 뿐입니다..

 

얼마나 팽팽한 대결을 보여줄런지 관심을 갖고 보는 건... 그러한 대결 속에서의 긴장감이 드라마를 이끌어 가는 견인력이 되지 않을까 해서 입니다...

 

누가 정이다 라고 확정짓는 것은 개개인의 사정이 있기 때문에 쉽지는 않습니다. 대의라는 것이 걸리겠죠..

 

대의에 걸맞게 주군을 섬기는 무휼과 개인의 복수를 위해 왕을 시해하려는 채윤... 그들 중에 그 누구도 악인이 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인생에 어떤 그림을 그리느냐가 다른 점이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