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충우돌 뽀샵질/뿌리깊은 나무

뿌리깊은 나무-세월을 새긴 무휼

서하 보라마니아 2011. 10. 18. 12:54

 

 

 

 

 

 

 

이제 무휼의 수염에도 희끗희끗 세월이 내려앉았습니다.

그러나 카리스마는 더 강해진 듯 합니다...

 

무휼이 웃는 모습을 볼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잠깐 스치네요....

 

살인사건 해결하랴, 강채윤이를 의심스럽게 바라보랴, 이도 뒤치다꺼리 하랴... 미간에 진 주름이 펴질 날이 없을 듯 합니다..

 

그래도... 꼭 웃는 얼굴 한 번은 보고 싶어요.... 제발~ 한 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