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십니까? 여림이 옷에 어울린다며 청국에서 들여왔다는 조선에 하나 뿐인 활.
그런데 어쩌나? 상인은 활만 덜렁 가지고 왔다죠? 그 상인은 성공 못할 거 같습니다. 애절한 부부를 이산가족 만든 꼴이 아닙니까? ㅎㅎ
어쨌든 화살이 없어 쏠 수 없다는 핑계 요란한 여림입니다..
배경은 솔리드 컬러 레이어를 얹어 그라데이션 스타일을 주었습니다. 그라데이션도 칼맞춤 +_+
얼굴은 레이어 복사해서 블렌딩 모드 스크린을 선택했습니다. opacity 30~40%로 얼굴색을 보다 화사하게 했습니다~ ^^
화살은 없어도 활 쏘는 여림~ 색다른 매력~ 초선의 말처럼 매력이 풀풀 넘치는 여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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