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충우돌 뽀샵질/성균관 스캔들

대사례 때 걸오와 여림

서하 보라마니아 2010. 11. 8. 22:36

 

 

걸오는 환자, 여림은 화살 없는 빈활만~

그럼에도 진지하기 그지 없는 둘은 10년지기 죽마고우입니다~

걸오가 위기에 처하면 여림은 빛나는 머리회전으로 그를 구해내죠~

대사례 때도 여림이 대사성 영감을 불러들이지 않았다면 걸오는 영락없이 병부 관원들에게 끌려 감옥행이었겠죠~

 

둘이 나란히 놓고 사진 작업을 하다보니 여림의 피부는 압권입니다.

걸오의 피부 굴욕이군요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