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준을 만나야겠다는 이도임금의 폭탄발언에 발끈했다가도 그의 발작 같은 분노를 지켜보며 당황해하는 무휼.
이도임금에게 무휼이 없었다면 어땠을까요?
태종께서는 무휼이 이도에게 저리 힘이 될 것을 예견했을까요?
이런저런 쓸데없는 궁금증이 도지는 중입니다...
'좌충우돌 뽀샵질 > 뿌리깊은 나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뿌리깊은 나무-18회 달려라 무휼 (0) | 2011.12.03 |
|---|---|
| 뿌리깊은 나무-18회 무사 무휼 (0) | 2011.12.03 |
| 뿌리깊은 나무-17회 무휼 (0) | 2011.12.01 |
| 뿌리깊은 나무-17회 무휼 (0) | 2011.12.01 |
| 뿌리깊은 나무-16회 무휼 (0) | 2011.1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