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충우돌 뽀샵질/뿌리깊은 나무

뿌리깊은 나무-18회 무휼

서하 보라마니아 2011. 12. 2. 08:30

 

 

 

 

정기준을 만나야겠다는 이도임금의 폭탄발언에 발끈했다가도 그의 발작 같은 분노를 지켜보며 당황해하는 무휼.

 

이도임금에게 무휼이 없었다면 어땠을까요?

 

태종께서는 무휼이 이도에게 저리 힘이 될 것을 예견했을까요?

 

이런저런 쓸데없는 궁금증이 도지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