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깊은 나무 17회에서는 무휼이 넘 적게 나왔어요~ 뿔따구 납니다.
한글 반포와 관련된 갈등이 진행될 것은 알고 있었지만... 생각보다 조금 지루했어요....
단순한 저는 무휼이 덜 나와서 더 지루하게 느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_+
이제 이방지가 한양에 나타났으니 무휼과도 부딪치겠군요....
치욕스러웠던 과거를 청산할 기회가 생길까요? 아니면 카르페이랑 다 뒤죽박죽 엉키게 될까요?
한글 반포는 얼른 해결됐으면 좋겠고~ 채윤도 소이랑 손잡고 얼른 신접 살림 차리러 떠났음 좋겠고~
무휼과 한이도, 그리고 무사들이 옹기종기 투닥거리면서 사는 꼴을 보고 싶어요~
아놔 드라마 원 줄기와는 전혀 상관없는 엉뚱한 풍경을 원하는 저!!!!
그래도 꿈은.. 꿀 수 있는 거잖습니까?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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