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휼이 달립니다.... 달리는 모습도 파워풀합니다....
18회에서는 이방지 잡으러 뜁니다. 볼살이 떨리는 것까지 끝장이네요. ㅎㅎ
이방지와 잠시 검을 나누지만.. 그건 무사로서의 인사가 아닐까 싶습니다.
무휼에게는 자신을 이긴 유일한 자, 그래서 승부하고 싶은 자... 이방지에게는 인정했던 무사였기에 얼마나 변했는지 기대되는 자(?)
그렇지 않을까 싶어요.
헌데 저 관모를 쓰고 달리면 고개를 못 들겠어요... 고개 들면 바람 때문에 뒤로 벗겨질 거 아닙니까....
예전 별순검 봤을 때 진무영 경무관은 모자 쥐고도 뛰던데.. ㅎㅎㅎㅎ 어쨌든...
멀리도 보지 못 하고 눈밑 땅바닥만 보고 달리시는 듯 하네요... 아웅~ 그러다 순식간에 나무 나오면 장렬하게 박치기 하는 건가요? ㅜㅜ
쓸데 없는 상상만 늘어가는 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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