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깊은 나무는 얼굴 클로즈업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데요...
감정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얼굴은 배우의 연기력까지 그대로 드러내는 것 같습니다.
해서 무휼이건 이도임금이건 채윤이건 얼굴이 클로즈업 될 때 전율을 느끼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사극인지라 이도 임금님도 거의 용포만 걸치고 있고~ 무휼도 거의 관복~
사복 입을 때는 손에 꼽을 정도네요...
그러다 보니 단벌신사의 느낌이 솔솔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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