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리 무휼 내금위장께서는 이도임금님 인근 세 보 안에 있으려고 무진 애를 쓰시는군요.
임금님이 그나마 투정을 부리는 건 무휼이니까.. 그런가봅니다.
상황은 늘 임금이 원치 않는 방향으로 흘러가는군요....
쟁투밖에 모른다는 무휼과, 끊임 없이 대신들과 싸우고 있는 이도는 닮은 꼴입니다...
자신이 믿는 바를 향해 정직하게 뚫고 나가니까요....
물론 방법 상의 약간의 차이는 있습니다... 그러나.. 쟁투의 삶을 사는 건 마찬가지네요... ^^
무엇을 위한 쟁투이건... 은근 닮은 꼴 주군이.... 어떻게 헤쳐나가는지.... 열심히 봐야겠네요... ^^
'좌충우돌 뽀샵질 > 뿌리깊은 나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뿌리깊은 나무-14회 광평대군 (0) | 2011.11.18 |
|---|---|
| 뿌리깊은 나무-회상 속 무휼과 이도 (0) | 2011.11.18 |
| 뿌리깊은 나무-13회 무휼 2 (0) | 2011.11.17 |
| 뿌리깊은 나무-13회 무휼 (0) | 2011.11.17 |
| 뿌리깊은 나무-12회 무휼 (0) | 2011.1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