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은 마음이 어지러울 때 자신의 무기를 잡나봅니다.
똘복이의 존재로 인해 어지러운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 연무장에서 무휼은 언월도를 쥡니다.
언월도는 그 크기와 무게로 인해 아무나 선택하는 무기가 아니죠.
평소에 그는 검.. 아니 칼을 들고 다니죠.
칼 즉 '도'와 '검'은 다른데 우리나라에서 검이라 말하며 사극에 나오는 것들은 다 칼 즉 도가 아닌가 싶어요.
전에 보니까 검은 양날, 도는 한날이라고 하던데.. 우리 사극에 나오는 검들은 다 한날 아닌가요?
뭐 어쨌든....
무거운 언월도를 휘두르면서도 무휼은 펄펄 날아다닙니다...
수염도 머리도 희끗희끗한 걸 보면.. 이제 연세도 꽤 되신 건데~ 40~50대가 아닐까 추측합니다만... 펄펄 나시는구랴~
멋지십니다~ ㅎㅎㅎㅎ 역시나 운동을 열심히 해야~ 그쵸? ^^
그래야 주상전하 보호하러 뛰고 또 뛰고 하시죠... ^^
'좌충우돌 뽀샵질 > 뿌리깊은 나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뿌리깊은 나무-소이와 채윤 (0) | 2011.10.22 |
|---|---|
| 뿌리깊은 나무-무휼 (0) | 2011.10.22 |
| 뿌리깊은 나무-이도와 소헌왕후.. 그리고 담이 (0) | 2011.10.21 |
| 뿌리깊은 나무-송이도 재등장 1 (0) | 2011.10.21 |
| 뿌리깊은 나무-소이 (0) | 2011.1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