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깊은 나무 5회는 드뎌 소이가 본격적으로 나온 한 회였습니다.
발 뒤에서 모습을 보여주더니.... 주자소에서 범인과 마주쳤다가 죽을 뻔합니다.
그 위기는 똘복이 강채윤이 구해주지요.
가족을 잃은 충격으로 말을 잃은 이래, 담이라는 이름을 버리고 소이가 된 그녀는 소헌왕후 밑에서 열심히 글을 배웠나봅니다.
비상한 두뇌를 가지게 되었으니 말입니다...
그녀의 활약이 어디까지 닿을지 관심있게 지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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