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이와 똘복이 만났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소이와 강채윤이지요.
두 사람은 서로를 알아보지 못합니다. 살인 사건 수사로 마주할 뿐이지요...
한치도 서로 물러섬이 없는...... 팽팽한 기 싸움.....
여기선 소이가 한 수 위인 듯 보입니다... ^^
이 둘이 서로의 정체를 알게 되는 날.... 어찌 될까요?
거기다 담이가 만들어준 비단 복주머니.. 그 속에 들어있을 석삼이의 유언을 과연 똘복이가 볼 수 있을까요?
아직은 궁금한 점이 훨씬 많네요. ^^ 열심히 보는 것만이 정답을 알 수 있는 길이겠죠? ^^
고로 전 열심히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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