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충우돌 뽀샵질/성균관 스캔들

여림 그리고 여림

서하 보라마니아 2010. 11. 22. 15:20

 

 

대사례 때 여림입니다.

 

걸오가 오지 않아 걱정, 걸오가 활 쏘는 게 엉망이자 또 걱정. 오로지 걸오 걱정으로 가득차있는 구용하랍니다.

 

채널믹서 레이어를 이용해 보다 밝고 선명하게 했구요.

오른편 사진의 경우 피부톤이 너무 어두워서 그늘진 왼편 얼굴은 스킨 브러시로 화사하게 색을 덧 입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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