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충우돌 뽀샵질/성균관 스캔들

여림 입에 오징어? 육포?

서하 보라마니아 2010. 11. 17. 15:17

 

 

 

 

 

7강 대사례 직전입니다. 오지 않는 걸오를 의아하게 생각하던 여림은 그를 찾아 나서죠.

그리고는 변복한 관원들에게 붙잡힌 걸오와 딱 마주칩니다. 걸오의 입은 틀어막혀 있고 목에는 칼이 겨눠져 있지요.

 

여림은 자기만 온 것이 아니라 이선준을 대사례에 나가게 하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는 대사성 영감을 꼬리로 달고 오죠~.

덕분에 걸오는 무탈하게 대사례에 참가하게 됩니다.

 

"저 구용합니다" 라고 대사성 영감에게까지 말하는 자신감은 비상한 머리에서 나오는 거겠죠. ^^

 

원본을 복사해 image>adjustments>shadow/highlight를 선택해 shadow 50%를 줍니다.

새 레이어를 생성해 스킨 브러시로 피부톤을 밝게 합니다.

채널믹서 레이어를 생성해 monochrome을 체크하고 블렌딩모드 hard light를 설정합니다.

 

 

↓ 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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