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충우돌 뽀샵질/성균관 스캔들

피를 부르는 빨간 눈동자 여림

서하 보라마니아 2010. 11. 8. 12:35

 

 

 

대물을 미끼로 이선준을 위기에 몰아넣은 작전이 수포로 돌아간 여림입니다...

장난꾸러기 같은 이미지도 진중하거나 정색하는 이미지도 다양하게 팔색조 연기를 해낸 송중기님 덕분에 성균관 스캔들이 더 빛난 듯 합니다.

 

여림에게 붉은 색을 빼면 시체~ 전 붉은 여림이 좋습니다.. 역시 빨간 눈이 섬뜩하도록 매혹적인 건 여림 뿐일 겁니다~ ㅎㅎㅎ

 

피부톤은 스머지툴로, 바탕은 푸른빛을 강조하기 위해 솔리드 컬러 레이어를 얹어 파랗게 입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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