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물을 미끼로 이선준을 위기에 몰아넣은 작전이 수포로 돌아간 여림입니다...
장난꾸러기 같은 이미지도 진중하거나 정색하는 이미지도 다양하게 팔색조 연기를 해낸 송중기님 덕분에 성균관 스캔들이 더 빛난 듯 합니다.
여림에게 붉은 색을 빼면 시체~ 전 붉은 여림이 좋습니다.. 역시 빨간 눈이 섬뜩하도록 매혹적인 건 여림 뿐일 겁니다~ ㅎㅎㅎ
피부톤은 스머지툴로, 바탕은 푸른빛을 강조하기 위해 솔리드 컬러 레이어를 얹어 파랗게 입혔습니다.
'좌충우돌 뽀샵질 > 성균관 스캔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대사례 때 걸오와 여림 (0) | 2010.11.08 |
|---|---|
| 여림 걸오 장의 블루 아이 (0) | 2010.11.08 |
| 쪼는 맛 알려주는 미소 걸오 (0) | 2010.11.08 |
| 애절 걸오 (0) | 2010.11.07 |
| 걸오-대사례장에서 (0) | 2010.1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