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십니까...
명륜당에서 혼자 넋빼고 있는 대물을 달래주러 걸오 사형이 오죠...
대물 앞 책상에 걸터 앉아 저런 대화를 하며 20배는 재밌는 거 보여주겠다고 나무 위로 데려 갑니다. ^^
그의 대물을 향한 애정이 느껴지는 순간입니다.
그리고 거기서 문영신이 걸오에게 해준 성균관의 문은 반촌으로 나있다는 말을 해주죠... ^^
그 말이 차후 문제 해결의 단초가 되는 말입니다... 그리 보면 단 하나도 허투루 지나가지 않았다는... ^^
걸오를 더 이상 화면에서 볼 수 없음이 아쉽네요~ ^^
걸오 사진은 블랙 배경에 블렌딩 모드 Darken으로 더 어둡게 처리했습니다.
얼굴만 레이어 하나 더 얹어 블렌딩 모드 Screen으로 화사하게 처리했습니다.
반짝이는 선들은 펜툴로 열린 패스를 그려 Stroke Path로 그려넣었습니다.
레이어 스타일은 out glow를 약하게 주었죠 그리고 레이어의 Opacitysms 50% 전후로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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