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스의 카리스마 악역 장의 하인수입니다..
하지원을 보는 듯 해서 처음에는 어찌나 놀랐는지... 정말 닮았습니다~
하지원 남자버전이 딱입니다..
마지막에 초선의 앞을 막아서며 감싸는 장면이 멋있더군요..
그리고 권력 서열을 말하더니 사랑을 택하는 그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좌충우돌 뽀샵질 > 성균관 스캔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명륜당에서 걸오~ (0) | 2010.11.05 |
|---|---|
| 걸오의 불타는 활쏘기 (0) | 2010.11.04 |
| 여림 구용하 샤방 미소 (0) | 2010.11.02 |
| 대물 김윤식 부끄부끄 (0) | 2010.11.02 |
| 걸오 문재신 (0) | 2010.1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