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충우돌 뽀샵질/성균관 스캔들

장의 하인수 재회

서하 보라마니아 2010. 11. 3. 18:01

 

 

성스의 카리스마 악역 장의 하인수입니다..

하지원을 보는 듯 해서 처음에는 어찌나 놀랐는지... 정말 닮았습니다~

하지원 남자버전이 딱입니다..

 

마지막에 초선의 앞을 막아서며 감싸는 장면이 멋있더군요..

그리고 권력 서열을 말하더니 사랑을 택하는 그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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