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스의 분위기 메이커 여림 구용하입니다.
19회에 그의 신분의 비밀이 하인수에 의해 까발려졌죠.
그래도 꿋꿋하게 밝히고 그를 딛고 일어나는 모습이 멋졌습니다.
이때는 가랑과 대물을 섬으로 하루 묶어놨다가 찾으러 갔을 때입니다...
가랑에게도 대물에게도 묻지만 둘 다 대답을 안 해줘서 무척 궁금해하는 여림이랍니다~ ^^
깔맞춤에 능한 조선 최고의 매력남~ 빨강이 잘 어울리는 여림은 역시나 매력남 이름값을 합니다..
다음은 원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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