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사복을 입은 무휼이 나왔습니다..
일촉즉발... 카르페이와 검을 겨눈 무휼... 그의 긴장감이... 이도임금을 걱정하는 마음이... 순간 순간 드러납니다...
거기에는 카르페이와 승부를 가르고 싶은 호승심도 언뜻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무휼은 그 모든 것을 순간 순간 눈빛으로 표정으로 보여줍니다...
뿌리깊은 나무를 보면서 한 가지 느낀 또하나~!!!!
갓도 엣지 있게 쓸 수 있고~ 섹시함이 있다는 것...
갓이 이리 멋진 줄 몰랐습니다.... 비스듬히 갓이 기울 때마다... 섹시함이 자르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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