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는 한글 반포에 더 강한 의지를 보이는 이도임금님도 뒤로는 아들 찾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윤평을 일부러 도망갈 수 있도록 해주고 무휼은 도망치는 윤평을 따라 밀본의 산채에까지 쫓아갑니다.
하지만 예상과 달리 그들에게도 광평대군은 없었고~ 광평대군을 쫓는 그들을 따라 무휼도 쉼없이 미행합니다.
아무리 적은 인원수만 대동했다 해도... 열명도 되지 않는 숫자...
그만큼 자신의 무위를 믿는 거겠지만 상대해야할 숫자가 더 많다면 좀 더 챙겨가야 하는 것 아닐까 라는 생각도 해봤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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