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의 얼굴 표정이 다른 것만으로도 전혀 다른 감정을 담아내는 배우들을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상 쓰면 무섭고... 처연한 눈빛으로 보면 아련하기 이를 데 없고....
무휼은 강한 모습이 전부가 아닙니다.. 그의 얼굴에 담기는 여린 심정은 늘 이도를 향할 때 드러납니다.
그리고 그런 표정이 느껴질 때 무휼에게 더 빠져들게 되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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