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묘해요... 이도와 소이의 관계는 도대체 뭘까요?
한글 창제에 있어 이도는 왜 저렇게 소이에게 기대고 있는 걸까요....
전 그게 참 궁금해요.. 앞으로 이야기 전개에서 나오겠지만.... 흡사 애정까지 느껴지는 저 장면들을 보면서.. 여러 의문이 생기더라구요
어떻게 풀릴까요?
이 장면에서 울고 있는 이도와 그를 바라보는 소이의 모습이 송이도와 담이의 모습과 겹쳐지는 건
짜맞힘이 완벽하게 맞아떨어지는 대본에 훌륭한 연기가 조화를 이뤘기 때문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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