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만에 무휼을 본 건 좋았는데요~
저 투표도 하고 제가 지지한 분이 시장님이 되셔서 좋았는데요~
ㅠㅠ 역시나 투표하는 날 개표상황 보도 띠 때문에.. 화면 잡아먹는 건 슬포요~ ㅠㅠ
역시나 전 정치보단 드라마에 광분하는 사람이었군요... 뭐... 이제 처음 안 건 아니지만...
배우들 클로즈업 될 때마다 턱이 잘리는 통에... 많이 안타까웠답니다...
제작진도 참 안타까울 거 같아요.... 왠지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
어쨌든.. 간만에.. 나온.. 무휼.. 역시나 많이는 나오지 않는군요...
감질나게 나와도 열심히 캡쳐를 +_+
개표상황 띠 때문에... 세로 사이즈가 줄었지만.. 그래도 열심히.... 화면이 작아져도 멋진 건 멋진 거니까요... 그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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