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충우돌 뽀샵질/성균관 스캔들

장의와 강무 한 곳 째려보기

서하 보라마니아 2010. 11. 15. 16:46

 

4강입니다.

 

대물을 위협해 가랑과 갈라서게 하려던 장의의 계획은 대사례 준비로 찰싹 달라붙어 있는 대물과 가랑을 보는 것으로 산산히 부서졌음을 알게 됩니다.

활 쏘기를 가르치느라 가랑이 대물을 얼싸안고 있다시피 했거든요~ ㅎㅎㅎㅎㅎ

병춘과 고봉이 호들갑 떠는 소리를 들으며 연습장에 서 있는 대물과 가랑을 노려보는 장의와 강무입니다.

 

장의와 강무 투샷은 언제 봐도 커플의 느낌이 물씬 ㅎㅎㅎㅎㅎ

 

 

원본은 image>adjustments>shadow/highlight를 클릭해 shadow 50%을 주고 블렌딩 모드는 Hard light를 줍니다.

배경을 어둡게 하기 위해 인물을 제외한 영역을 라쏘툴로 선택한 다음 검은색 솔리드 컬러 레이어를 생성해 opacity 62%를 줍니다.

새 레이어를 생성해 스머지 툴 soft round 50~100을 선택해 opacity 12%를 주고 피부결을 정돈합니다.

 

새 레이어를 생성해 문양을 그려넣고 opacity 32%로 투명도를 줍니다.

 

 

↓ 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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