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강입니다.
대물을 위협해 가랑과 갈라서게 하려던 장의의 계획은 대사례 준비로 찰싹 달라붙어 있는 대물과 가랑을 보는 것으로 산산히 부서졌음을 알게 됩니다.
활 쏘기를 가르치느라 가랑이 대물을 얼싸안고 있다시피 했거든요~ ㅎㅎㅎㅎㅎ
병춘과 고봉이 호들갑 떠는 소리를 들으며 연습장에 서 있는 대물과 가랑을 노려보는 장의와 강무입니다.
장의와 강무 투샷은 언제 봐도 커플의 느낌이 물씬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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