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충우돌 뽀샵질/성균관 스캔들

여림과 초선

서하 보라마니아 2010. 11. 14. 15:40

 

 

 

신방례가 끝나고 대물에게 속곳을 내준 초선에게 여림이 찾아와 빈둥거립니다.

초선의 처소 밖에는 장의 하인수가 잔뜩 독이 오른 채 기다리고 있는데 말입니다.

 

여림이 장의의 마음을 좀 알아달라고 초선에게 말하지만 초선은 기생년에게도 신의가 있다며 여림에게 축객령을 내립니다.

 

초선과 여림은 합성한 모습입니다.

 

같은방에 있는 두 장면을 붙였어요. 둘 다 선명하게 잡히지 않은 터라~ ㅎㅎㅎ

 

초선과 여림 두 장을 각각 작업했는데요. 둘 다 원본을 image>adjustments>shadow/highlight를 선택해 shadow 50%를 줍니다.

채널믹서 레이어를 생성해 monochrome을 체크하고 블렌딩 모드 overlay를 줍니다.

 

스킨브러시로 피부톤과 비슷한 색상으로 보다 밝게 입히고 눈코입매의 윤곽이 뚜렷해지도록 부분부분 지워냅니다.

 

새 레이어를 생성해 스머지툴로 피부결을 정돈합니다.

 

초선의 사진을 아래에 여림 사진을 위에 두고 여림 사진에 마스크 레이어를 생성합니다.

초선의 얼굴 윤곽을 따라 마스크 레이어를 검게 칠합니다.

 

다음은 원본 사진 두 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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