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임금님은 행복합니다...
새 문자에서 문제였던 후음을 드디어 마무리했기 때문이죠.
이도임금님이 즐거워 하는 모습에 무휼도 덩달아 미소가 넘칩니다....
장난기를 많이 가지고 있는 이도임금님이 요즘은 새문자 창제 마무리 작업에, 밀본에 아주 정신없이 스트레스를 받고 계시니 웃을 일이 좀 줄어들었지요.
그렇기에 이도임금님의 웃음은 무휼에게도 참 기쁜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
두 사람이 즐거이 웃는 모습을 많이 보고 싶은데 어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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