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채윤이 밀본과 독자적인 밀고 당기기를 하고 있는 순간 복주머니 때문에 소이가 끼어듭니다...
밀본을 이길 계획을 세웠는데 얼토당토 않게 소이가 끼어버립니다..
결국 이 상황은 이도 마저 강채윤이나 소이 둘 중에 하나는 밀본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하죠..
채윤이 어렸을 때 밀본과 엮인 일을 아무도 모르니 이도는 의심할 수밖에 없고.....
베베 꼬이는 운명들입니당~ 그래도 담이와 똘복이가 곧 만나니 그나마 다행이로군요~
이제 이도임금님하고 오해 없이 셋이 잘 만나야 할텐데용 잘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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