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회 첫장은 여전히 복면 무휼이 장식합니다~
똘복과 대치하고.. 똘복을 살려두고 달려갈 때... 경공을 펼칠 듯한 기분이 드는 빨리감기는.. 조금 의아함과 함께 즐거움을 선사했구요.
주상의 어명을 수행하지 못해 죽어가는 정도광을 봐야만 했을 때는 하아~ 멋집디다.....
틀어쥔 주먹을 흩뿌리며 다시 달려나가는 무휼~
아무래도 무휼은 뛰는 일이 많을 듯 합니다... 4회 앞머리에서부터 뛰시더니만 예고에서도 뛰시더군요... ㅎㅎㅎ
달려라 무휼~ 뭘 해도 멋질 따름입니다... 씨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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