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해맑은 한성랑
좋아하는 선우랑을 찾아 숙소도 가보고
여울은 봤지만 없는 사람 취급하고
여기 저기 돌아다니다 선우랑 발견
좋은 티를 팍팍 내며 옆에 달라붙습니다...
저리도 행복하게 웃는 아이를.... 흑.....
그래도 화사하게 웃는 이 모습을 먼저....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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